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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남부, 자살폭탄 테러‥8명 사망

기사승인 2009.12.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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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에서 24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8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다.

칸다하르 현지 경찰은 "정체불명의 한 남자가 짐마차를 이끌고 도시 중심부의 한 게스트하우스(guest house)를 향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당시 경찰이 검문을 하기 위해 짐마차를 세울 것을 요구했으나 이 남자는 짐마차에 실려 있던 폭탄을 터뜨리고 자신과 함께 7명을 숨지게 했다.

아프간 당국이 자살 폭탄테러 차량에 대한 검문을 강화하자 무장세력은 자전거 또는 짐마차를 이용해 공격을 시작하고 있다.

 

김경중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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