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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섹시女'‥2년 연속 英 '셰릴 콜' 1위

기사승인 2010.05.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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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영국 여성 그룹 '걸스 얼라우드'의 셰릴 콜(예전 이름 셰릴 트위디·사진)이 선정돼 화제다.

 세계서 가장 섹시한 여성에 2년 연속 1위로 선정된 영국의 셰릴 콜. 
▲ 세계서 가장 섹시한 여성에 2년 연속 1위로 선정된 영국의 셰릴 콜.

대중지 더 선 등 영국 언론매체들은 29일 유명 남성 잡지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위' 투표에서 셰릴 콜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영국의 인기 가수 발굴 프로그램인 엑스 팩토(X Factor) 심사위원도 맡고 있는 셰릴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수 애슐리 콜과 최근 이혼했다.

영화 트랜스포머에 출연한 메간 폭스가 2위, 속옷 모델 마리사 밀러가 3위를 차지했다.

 세계서 가장 섹시한 여성에 2년 연속 1위로 선정된 영국의 셰릴 콜. 
▲ 세계서 가장 섹시한 여성에 2년 연속 1위로 선정된 영국의 셰릴 콜.

영화 트와일라잇에 출연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6위로 올해로 16년째인 섹시 여성 순위에 새로 진입했다.

영국 여배우 켈리 브룩이 7위, 글래머 모델 킬리 헤젤이 5위에 들었다.

해리포터 시리즈 영화에서 '헤르미온느'역을 맡은 엠마 왓슨은 29위를 기록했다.

 세계서 가장 섹시한 여성에 2년 연속 1위로 선정된 영국의 셰릴 콜. 
▲ 세계서 가장 섹시한 여성에 2년 연속 1위로 선정된 영국의 셰릴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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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인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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