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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월드컵 유치 기원 제1회 위너스컵 여자축구대회 개최

기사승인 2010.1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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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김미정 시민기자] 한국 여자축구 활성화와 2022년 월드컵 유치기원을 위해 "제1회 위너스컵 여자축구대회"가 28일 용인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엔 라이니스 FC, 시너지, 여축사모, 라온FC, 클릭FC, RMT(외국인팀)팀이 참가하며 위너스 여성스포츠 클럽 연합회가 주최하고 라이니스 FC가 주관하며 위너스 스포츠클럽 중앙회가 후원한다.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의 낭자들이 세계를 제패한 승리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열리기도 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여자축구의 중흥을 위한 여성 축구 인구 확대 및 분위기를 조성하고 인류 최대의 축제인 2022년 대한민국 월드컵 유치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위너스 스포츠클럽 중앙회는 서울, 경기지역에 15개의 지부를 두고 남자축구, 여자축구, 족구, 발야구, 농구 등 다양한 종목의 팀을 구성하고 있는 클럽이다.

참가팀 중 가장 눈에 띄는 팀은 캐나다,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 볼리비아, 유럽 등에서 한국으로 와서 현재 교사 및 군무원으로 일하며 활동 중인 외국인 팀 서울 RMT이다.

  

서울 RMT의 한 선수는 "그 동안 몇 차례 라이니스 FC와의 친선경기를 통해 한국여자 축구 인들의 열정을 느끼게 되었고 함께 교류하고 싶어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위너스여성스포츠클럽연합회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최근 우리나라 여자축구의 위상을 높여준 여자 축구 대표 팀에게 여자축구 활성화를 위해 이번 대회 참가비 전액을 후원할 것"이며"앞으로도 생활체육에서도 외국인들을 초청하여 세계 여성 스포츠 인들과의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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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시민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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