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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감기, 쉽게 즐기는 따뜻한 비타민C 음료로 예방

기사승인 2011.01.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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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실·내외 기온 차가 큰 겨울철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 외출 후 손발을 깨끗이 씻는 등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비타민C를 꾸준히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

급격한 온도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인체의 면역기능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에 비타민C는 항바이러스 효능이 있어 바이러스 활동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다.

겨울철에는 과일 등에 풍부한 비타민C를 차갑게 즐기기보다 따뜻한 음료의 형태로 마시면 냉한 기운도 풀어주고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특히 과일에 있는 비타민C는 과일의 알맹이보다 껍질에 많이 함축 돼 있으므로 껍질째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음료로 마시는 것이 예방 효과를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 구연산 풍부한 레몬 감기예방에 효과적

레몬은 과즙이 많고 신맛이 강하며 향기가 짙다. 레몬에 풍부한 구연산은 소화를 돕고 입맛을 돋우는 역할을 한다. 그 뿐만 아니라 인체 내 노폐물 제거에도 효과적이어서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생과로 즐기기에는 신맛이 강한 레몬을 달콤하고 부드럽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스무디킹 리얼 레몬 라떼는 풍성한 우유 거품이 레몬과 함께 어우러져 레몬 특유의 새콤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스무디킹은 레몬 라떼 외에도 딸기, 포도, 애플, 망고의 과일의 맛과 우유 거품이 풍부한 리얼 후르츠 라떼 5종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홍삼, 홍차, 다크초코, 녹차 라떼 등 원재료의 맛을 살린 리얼 클래식 라떼로 겨울철 따뜻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 미네랄이 풍부한 루이보스티

루이보스티는 남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즐겨 마시던 차로, 각종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서 감기예방에 도움이 된다.

루이보스티는 특히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이런 미네랄 성분은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숙면에 도움이 된다.

배스킨라빈스의 건강 티 '루이보스 슈가플럼 허브티'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루이보스와 새콤달콤 자두 향이 만나 매혹적인 향과 상큼함이 가득해 겨울에 즐기기 좋다.

◇ 기관지 질환 개선에 도움 주는 모과

모과는 과당·칼슘·칼륨·철분·비타민C가 많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숙취를 풀어주고 가래를 없애준다.

모과는 감기나 기관지염 등을 다스리는 한방약재로 손쉽게 술이나 차로 우려내어 즐긴다. 특히 모과차는 통증이 심한 감기몸살에 근육의 통증을 풀어준다.

웅진식품의 '꿀모과배'는 100% 국내산 꿀, 배, 모과과즙에 6년근 홍삼을 배합한 겨울철 온장음료로, 부드러운 과실향과 은은한 홍삼의 맛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 항균작용으로 면역력 강화시키는 유자

유자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며, 특히 유자가 가진 헤스페리딘은 감귤류에 많은 플라보노이드계의 일종으로서 항균작용을 해 체질개선 및 병에 대한 저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미닛메이드 벌꿀 유자'는 유자차에 벌꿀을 더해 비타민C가 풍부(280㎖ PET 기준, 60㎎ 함유)해 혈액순환과 감기예방에 좋다.

※ 본문 내용은 특정 기업에서 홍보용으로 배포한 보도자료에 근거한 내용임을 밝힙니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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