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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천리안위성서 관측된 황사

기사승인 2011.05.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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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1일 오후 1시30분 천리안위성 가시영상에서 요동반도와 산동반도, 북한과 백령도, 서해상 부근의 황사역이 잘 관측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내륙에도 황사의 일부가 유입돼 있으나 옅은 회색으로 약해 위성영상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 황사는 지난 4월29일 내몽골고원 및 고비사막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가 남동진한 것으로 1일 새벽부터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가시영상에서 짙은 회색으로 나타나고 있어 황사역이 두터운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국가기상위성센터에서 수신한 1일 13시32분 미국 Aqua 위성의 MODIS 합성영상에도 이 영역의 황사가 잘 나타나 있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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