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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연말 택시 승차거부 집중 단속·계도

기사승인 2011.12.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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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 전담 관리대' 오는 31일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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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김성수 기자] 서울지방경찰청은 연말인 오는 31일까지 밤늦게 귀가하는 시민들의 편의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 전담 관리대'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택시 승차거부 계도와 출·퇴근길 교통관리, 심야 음주운전 예방 등 교통안전활동을 맡게 되는 관리대는 교통순찰대(일명 사이드카) 40명을 포함 7개 중대 규모로 편성됐다.

경찰은 밤늦게 택시 승차거부가 자주 일어나는 을지로·종각·영등포역·신촌·홍대입구역·건대입구역·강남역·신도림·교대역·사당역·양재역 등 27곳에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관리대를 집중 배치할 계획이다.

경찰은 이밖에 67개소에 대해서는 각 경찰서별로 심야 교통관리를 실시하고, 서울시와 유기적으로 협조해 승차거부 택시를 지속적으로 단속·계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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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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