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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영진, 웃음꽃 활짝‥쌀쌀한 날씨에 '한우설렁탕' 인기

기사승인 2012.10.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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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포왕' 박영진의 '한우설렁탕'…올 겨울 '대박 상품'으로 기대

[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된 가운데 쌀쌀해진 날씨 때문에 개그맨 '체포왕' 박영진(32)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폈다.

   
▲ 개그맨 박영진의 '우하하하'

18일 국내 연예인 최초 한우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개그맨 박영진에 따르면 '우하하하'는 지난 28일 국내산 한우 100%를 사용한 '한우설렁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추석 이후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급격하게 쌀쌀해지면서 따끈한 국물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우하하하'에서 새롭게 선보인 '한우설렁탕'이 판매 호조를 보이며 올 겨울 대박 상품 반열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우하하하'에서 선보인 '한우설렁탕'은 100% 국내산 한우를 사용, 가마솥 방식으로 12시간 이상 푹 고아내 깊고 진한 전통 설렁탕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휴대가 용이해 가정이나 야외에서 한 끼 식사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한편, 한우쇼핑몰 '우하하하'는 '한우설렁탕' 이외에도 소고기 갈비찜, 소고기 육포 등의 가정간편식 제품을 선보이며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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