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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청우식품 종합강정 '금속 이물 검출'‥전량 회수 조치

기사승인 2013.01.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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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유명식품회사에서 제조하는 '과자류'에 또 금속 이물질이 발견돼 판매중지와 함께 회수조치 등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경기도 포천시 소재 유유식품이 제조하고 (주)청우식품이 유통·판매한 '종합강정'에서 3.5cm 크기의 전선이 검출돼 해당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조사결과, 해당 제품은 제조과정에서 이물선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금속 이물이 혼입된 채 생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청은 시중에 유통 중인 이들 제품을 회수 중에 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청은 해당제품에 대해 제조정지 7일과 해당 제품은 전량 폐기 처분하도록 행정처분을 지시했다.

또한 부적합 제품은 마트, 편의점 등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을 사용하는 점포에서는 자동 차단되고 있으며, 비 가맹점이나 소비자들도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이용하면 회수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영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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