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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첫날, 오후들어 귀성길 원활‥서울→부산 5시간10분

기사승인 2013.02.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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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3시간 40분ㆍ대전 2시간…"저녁엔 대부분 소통 원활" 예상

[서울투데이=한명준 기자] 계사년 민족 고유의 설 명절 연휴 첫날인 9일 오후 들어 귀성 차량이 잠시 줄어들면서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 정체가 해소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영업소 기준으로 귀성 예상 소요시간(승용차 기준)은 서울→부산 5시간 10분·광주 3시간 40분·대전 2시간·강릉 3시간 20분, 서서울→목포 3시간 40분 등이다.

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10시까지 차량 15만대가 서울에서 빠져나갔으며, 자정까지 22만대가 더 나갈 것으로 내다봤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전에 차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다가 오후에 줄기 시작해 저녁에는 일부 구간을 빼면 소통이 원활할 것이다"며 "설 당일인 내일은 성묘객 등이 많아 서울 외곽선 중심으로 심한 정체를 보일 것이다"고 전망했다.


◈ 저작권자ⓒ글로벌 시사종합 '서울투데이(www.sulto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한명준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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