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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중고부품 사용, 다양한 혜택‥수입차 '최저가' 중고부품

기사승인 2013.08.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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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부품, 보험료 절감 등 다양한 혜택…서울투데이 '유통 전산망' 구축

[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우리나라 수입차가 연간 10만대를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재활용과 관련해 자동차중고부품(재활용부품)에 대한 인식이 사용경험 유무에 따라 크게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동차 중고부품 사용 무경험자 중 29.1%는 '부품유통정보가 투명하다면 사용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자보손해율 개선을 위한 중고부품 유통인프라 체계화 및 관련홍보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본지 글로벌 시사종합신문 서울투데이는 안전과 성능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부품들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통해 철저한 점검을 거친 '수입자동차 중고부품 유통사업부'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공급에 돌입했다.

[자동차 중고부품 문의: ☎ 02-900-1113 / 전송, 02-6407-4117]

무엇보다 언론사 최초로 중고부품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특수사업인 점을 감안해 '서울투데이'의 신문사 명예를 걸고 소비자들이 믿고 안전하게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자동차 중고부품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아직 시행 초기인 가운데 '서울투데이'가 주력하는 주요 중고부품은 범퍼와 트렁크 덮개, 보닛, 휀다, 백미러, 라이트 등 14개 외장부품과 라디에터, 제레네타(발전기) 등을 주로 하고 있다.

이같이 14개 종류의 외장부품을 중심으로 하는 중고품으로 재활용 해 수리할 경우 연간 300억원 정도 수리비용이 줄어들어, 보험 가입자의 보험료도 5~6%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 중고부품 문의: ☎ 02-902-1118 / 전송, 02-6407-4117]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이하 기연) 설문조사에 따르면, 20세 이상 운전자 753명 대상 설문결과 58%(437명)가 '중고부품 사용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중 7.1%만이 '안정성 우려'를나타낸 반면, 무경험자(316명)는 24.1%로 조사됐다.

기연 관계자는 "중고부품 사용경험이 없는 운전자의 경우, 부정적 인식이 더 높게 나타났다"며 "하지만 무경험자 29.1%는 '투명한 정보제공시 사용할 의향이 있다'고 답해 마냥 부정적이지만은 않았다"고 밝혔다.

[자동차 중고부품 문의: ☎ 010-8911-6808 / 전송, 02-6407-4117]

중고부품 사용동기는 ▲저렴한 가격(66.4%) ▲신품과 별 차이 없는 품질(15.3%) ▲정비공장 권유(11.9%) ▲자원절약 및 환경(5.7%)으로 조사됐다.

사용경험자 중 63.8%가 만족감을 표했으며, 만족이유로는 저렴한 수리비(44.2%)를 꼽았다. 사용경험자의 68.2%는 일반수리시 중고부품을 사용했다고 답한데 반해, 보험수리시는 4.3%에 그쳤다.

이는 차주가 직접수리비 지불시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중고부품을 쓰지만, 자보수리시엔 보험료할증 줄이기에 국한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자동차 중고부품 문의: ☎ 02-900-1113 / 전송, 02-6407-4117]

중고부품 활성화를 위한 해결과제로는 전체응답자 중 47.9%가 '품질·안정성 확보'라고 응답, 이어 ▲품질보증 및 소비자피해대책(21.2%) ▲홍보 및 고객설득노력(11.3%) ▲부품이력정보(9.6%) ▲부품가격인하(5.6%) ▲정비공장추천(4.4%)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또 '친환경자동차부품 사용특약보험' 판매시, 84.9%가 '중고부품 사용의향 있다'고 말했다.

기연 관계자는 "조사결과, 소비자들은 중고부품 사용시 가격과 품질 및 안정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며 "사용경험 유무에 따라 부정적 인식도 큰 차이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연은 중고부품의 체계적 유통인프라 강화 및 홍보로 소비자 불안 심리를 해소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자동차 중고부품 문의: ☎ 02-902-1118 / 전송, 02-6407-4117]

한편, 보험개발원은 지난 2011년 8월 "중고 부품의 수급을 연결해주는 유통 전산망을 구축했고, 중고 부품의 수거·가공·유통을 담당할 유통업체도 선정할 계획이다"고 밝힌 바 있다.

사고가 난 자동차에 대해 중고부품을 이용해 고친 경우 일정금액을 돌려받는, 중고부품 사용 보험 특약도 있다.

대물사고의 피해자도 본인이 원할 땐 중고부품을 이용해서 차를 고칠 수 있으며, 이 경우 자기차량 손해 가입자와 동일한 방식으로 보상받는다.

[자동차 중고부품 문의: ☎ 010-8911-6808 / 전송, 02-6407-4117]

보험에 가입할 때 운전자 범위를 부부나 가족 등으로 한정하면 다른 사람이 내 차를 운전하다가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보상받을 수 없지만, 이런 경우를 대비한 특약도 마련돼 있다.

금감원은 이런 다양한 특약들을 잘 이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특약을 찾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자동차 중고부품 문의: ☎ 02-902-1118 / 전송, 02-6407-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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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투데이 수입차 중고부품 유통사업부 - 

기타 부품 판매와 관련해 자세한 '판매규칙' 등 부품 내용은 본 서울투데이 수입차부품 유통사업부 카페사이트(http://cafe.daum.net/stn-carpart)를 접속하면 알 수 있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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