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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 수입차 중고부품 '국내 최저가' 판매‥BMW·벤츠·아우디 등

기사승인 2013.08.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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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 최초' 유명 수입차 중고부품 전국유통망 구축…안전 부품 '최저가' 공급

[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국내 수입차가 연간 10만대 이상으로 규모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수입차 소유주들은 3년부터 5년간 무상수리 기간이 끝나면 급속적으로 떨어진 차값 때문에 팔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버리지도 못하는 상태로 자칫 비싼 부품과 수리비 때문에 수입차 유지·관리에 적잖은 고민이 되고 있다. 

   
 

이같은 문제점을 해결하자는 차워에서 글로벌 시사종합 '서울투데이' 신문사는 최근 '수입차 중고부품 유통사업부'를 설치해 명품 외제차 중고부품울 포괄적으로 최대한 확보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수립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본 서울투데이 신문사는 언론사 최초로 '수입자동차 중고부품 판매'라는 특수사업부를 개설해 지금까지 우후죽순 무질서하게 난립하고 있는 중고부품 판매상과는 비교할 수 없는 '신뢰와 안전'를 바탕으로 '전국 수입차중고부품 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서울투데이 특수사업부에서 체계적으로 공급되는 모든 중고부품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안전에 대한 문제점을 확실하게 보안하고 '초특가'에 판매하고 있어 더욱 믿을 수 있다.

[수입자동차 중고부품 문의: ☎ 02-900-1113 / 전송, 02-6407-4117]

수입자동차는 새차를 구입해 무상수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일부 소모품을 비롯해 몇몇 부분만 정비를 철저히 하면 다시 새차 같이 몇년 동안을 안심하고 '명품차의 위상'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수입자동차를 운행하던 중 부득이한 사고로 접촉사고가 발생하거나 정비가 필요할 경우 국산차에 비해 부품값과 공임이 터무니 없이 비싼 탓으로 차량 소유주들은 큰 불편을 겪어야 함이 문제다.

[수입자동차 중고부품 문의: ☎ 02-902-1118 / 전송, 02-6407-4117]

앞으로 서울투데이 신문사 '특수사업부'는 이같은 수입차량 소유주들의 불편을 줄이고 경제적으로 차량을 유지하는 데 일조하기 위해 '언론사의 명예와 신뢰'를 바탕으로 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모든 부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전국적으로 만연해 있는 수입차 중고부품 판매상들과 폐차장들은 각종 중고부품에 대해 제대로 안정성 검증도 거치지 않은 채 주먹구구 식으로 구매자들의 사정에 따라 부품을 제멋대로 판매하고 있어 많은 폐단이 따르는 것이 현실이다.

[수입자동차 중고부품 문의: ☎ 010-8911-6808 / 전송, 02-6407-4117]

서울투데이 신문사는 이같은 불공평한 현실을 점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명확한 프로젝트를 확립해 끈임없이 고민하는 자세로 수입차중고부품 공급가를 보다 정례화 하고, 안정성을 확보해 신속·정확하게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서울투데이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수입차 중고부품 판매 업체가 무수히 있지만, 법적 안전장치가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에 거래 시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자동차는 생명을 담보하는 만큼 부품 한 가지에도 안전성과 업체의 신뢰도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본 서울투데이 신문사 특수사업부는 항상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수입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전국 독자들을 위해 쉼없는 노력을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수입자동차 중고부품 문의: ☎ 02-900-1113 / 전송, 02-6407-4117]

-물품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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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 수입차 중고부품 유통사업부 -

-품번(파트번호)가 없는경우 제작사의 A/S센터에서 차대번호로 파트번호 확인 가능.-

기타 부품 판매와 관련해 자세한 '판매규칙' 등 부품 내용은 본 서울투데이 수입차부품 유통사업부 카페사이트(http://cafe.daum.net/stn-carpart)를 접속하면 알 수 있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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