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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서울시 전기차 이용자에 급속충전소 상호 개방

기사승인 2013.09.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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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한국전력과 서울시, 한국환경공단이 자체 보유한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5일부터 공동 이용키로 했다.

서울시와 한전 등은 지난 3월부터 급속충전소 상호 공동이용을 합의하고 이를 위한 세부운영방안 수립 및 충전기 S/W를 보완 개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한전 및 서울시 카쉐어링 회원들은 현행 회원카드나 충전카드를 이용해 별도의 절차 없이 타기관의 급속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전기차 급속충전기는 한전에 11대, 환경부 40대, 서울시 4대 총 55대가 마련돼 있다.

한전은 전기차 이용자의 편의 증대와 차량보급 확대를 위해 10월중 서울시내에 구축된 자사 충전소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충전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일반 시민들은 별도의 충전카드 없이 신용카드(IC)를 사용해 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한 충전전력량(㎾h)만큼 요금을 내면된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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