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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중고부품 초특가 판매‥서울투데이 유통사업부 개설

기사승인 2013.1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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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최근 한 언론사에서 수입차 중고(신품)부품 유통사업부를 열어 화제가 되고 있다.

   
 

글로벌 시사종합 인터넷신문사 '서울투데이'(www.sultoday.co.kr)는 언론사 최초로 시대에 부흥하고 에너지 절약과 재활용의 가치를 높이며, 소비자 유통 질서에 모범적 시장질서를 고취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수입차중고부품 특수유통사업부'를 개설해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수입자동차가 연간 10만대를 돌파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전국 곳곳에 분포돼 있는 폐차장들과 수입차 중고부품 판매상들은 관계 기관의 허술한 단속을 틈타 각종 중고부품에 대해 안정성 검증도 거치지 않은 채 주먹구구 식으로 부품 판매를 하고 있다.

그동안 이들 수입차 부품 판매상들은 특별한 규정도 없이 무분별하게 소비자들의 사정에 따라 부품값을 제멋대로 받고 있어 수입차 소유주들의 부담이 커지면서 불만이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어서 관계 당국의 관리·감독이 절실한 상태에 이르고 있다.

이에 글로벌 시사종합신문 '서울투데이'는 지난 2년여 동안 이같은 각종 문제점에 대해 철저한 시장조사를 거쳐 보다 안정적으로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는 데 성공해 첫 단계로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한 '수입자동차부품 전문카페'(http://cafe.daum.net/stn-carpart)를 개설하고 각종 수입차 부품판매에 돌입했다.

서울투데이 관계자는 "앞으로 본 서울투데이 '수입차부품 특수유통사업부'는 명품 외제차의 격상에 맞도록 중고부품을 비롯해 신부품 또한 최대한 포괄적으로 확보, 전문가들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과도한 '거품'을 해소하고 소비자들에게 '국내 최저가' 부품 공급을 목표로 부품판매에 돌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수입차량 소유주들의 극심한 불편을 최대한 줄이고 경제적 측면에서 저렴하게 효과적으로 차량을 정비할 수 있도록 '언론사의 명예와 신뢰'를 담보로 최저가에 모든 부품을 공급하며, 수입차를 전문으로 정비하는 전국 우수 정비업체를 발굴해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tn-carpart

이미영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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