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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중고부품' 판매‥서울투데이 유통사업부 급부상

기사승인 2014.05.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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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글로벌 시사종합 인터넷신문사 '서울투데이'(www.sultoday.co.kr)는 최근 언론사 최초로 '수입차중고부품 특수유통사업부'를 개설해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 업계에서 급부상 하고 있다.

▲ 서울투데이 수입차중고(신)부품 유통사업부 사이트.(자료사진)

그동안 전국 곳곳에 분포돼 있는 폐차장들과 수입차 중고부품 판매상들은 관계 기관의 허술한 단속을 틈타 각종 자동차 중고부품에 대해 안정성 검증도 제대로 거치지 않은 채 주먹구구 식으로 판매를 하고 있어 이에 따르는 문제점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또한 이같은 폐차장 수입차부품 판매상들이 무분별하게 제멋대로 각종 부품을 판매하고 있어 수입차 소유주들은 안전에 위험도가 커지면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어서 관계 당국의 관리·감독이 절실한 상태에 이르고 있다.

이에 글로벌 시사종합신문 '서울투데이'는 지난 2년여 동안 각종 문제점에 대해 철저한 시장조사를 거쳐 보다 안정적으로 체계적인 수입차중고부품 판매 유통망을 구축하는 데 성공해 첫 단계로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한 '수입자동차부품 전문카페'(http://cafe.daum.net/stn-carpart)를 개설하고 각종 수입차 부품판매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서울투데이 관계자는 "앞으로 본 서울투데이 '수입차부품 특수유통사업부'는 명품 외제차 소유주의 격상에 맞도록 중고부품을 비롯해 신부품 또한 최대한 포괄적으로 확보, 전문가들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과도한 '거품'을 해소하고 소비자들에게 '국내 최저가'로 모든 부품을 공급하겠다는 목표를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수입차량 소유주들의 극심한 불편을 최대한 줄이고 경제적 측면에서 최대한 저렴하게 효과적으로 차량을 정비할 수 있도록 '언론사의 명예와 신뢰'를 담보로 모든 부품을 '최저가'에 공급하며, 수입차를 전문으로 정비하는 전국 우수 정비업체를 발굴해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수입차부품 구매문의 대표전화 : 02-900-1113 / 02-902-1118
◇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tn-carpart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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