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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중고부품 '대혁신'‥서울투데이, 수입차 100만대 시대 동반성장"

기사승인 2014.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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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부유층의 상징이나 사치품으로 여겨졌던 수입차의 등록대수가 어느새 100만 대를 돌파했다.

수입차가 20~30대 사회초년생도 구매할 수 있다는 이미지가 강해지며 심리적 진입 문턱이 크게 낮아진 것이다.

지난 1987년 공식적으로 한국에 처음 수입차가 등록된 지 27년이 지났다. 지난 9월24일 한국 수입자동차협회는 2014년 8월 기준으로 수입 승용차 등록 대수가 100만 대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지난 4월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수가 올 하반기 2000만 대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2000만대 중 100만 대가 수입차니 모든 차 중 5% 이상이 수입차로 채워진 것이다. 더군다나 승용차로만 따진다면 그 비율은 훨씬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수입차 시장은 그 성장세도 가파르다. 지난 4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 1분기 신규 등록된 국산차는 전년 동기대비 2.4% 증가하는 데 그쳤다. 반면 수입차는 4만 7845대가 신규 등록돼 전년 동기대비(3만 7009대) 29.3%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이러한 대중화와 인기 속에 수입차중고시장과 함께 수입차중고부품도 급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체계적으로 갖추어지지 못한 수입차중고부품 시장의 맹점을 이용해 국내 일부 폐차장들은 안전검증이 전혀 안된 부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차에서 대충 육안으로 보고 무작위로 탈거한 부품을 턱없이 비싼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이 관행처럼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새 부품은 재고가 없을 경우 수입해 들어오는 기간과 세금 등을 포함해 국산차 부품 보다 작게는 2~3배 크게는 5~10배가 넘는 차이가 난다. 또 수리할 때 공임도 마찬가지로 국산차 대비 몇 배가 비싸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세계 명차로 불리는 수입차들도 판매 약 3년이 지나면 차값이 신차에 비해 3/1 이상이 떨어지게 마련이다.

유명 수입차는 국산차 보다 년식, 차값 대비 내구성이나 안정성도 어쨌거나 뛰어난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게 사실이지만 차량 수리비 등을 생각하면 망설여진다.

이에 본지 서울투데이 신문사는 많은 외제차 소유주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정부의 '재활용 정책'에 부흥할 목적으로 지난 2011년 3월부터 '수입차중고(신)부품 유통 사업부'를 개설해 전문적으로 사업을 개시해 '대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본 사업부는 자체적으로 부품용 수입차를 직접 수입해 해체 분류작업을 하는 방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면서 각종 유명 수입차 부품(외장제, 하체부품, 기타 엔진부품 등)을 최다 보유하고 있다.

또한, 그외 수 많은 차종에 대한 각 부품 조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에서 우수 업체로 손꼽히는 최대 부품 업체 7곳을 선정, 긴밀한 업무제휴 네트웍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아직도 일부 소비자들은 '직접 발품을 팔아야 한다'는 고정 관념과 선입견으로 전화비와 황금 같은 시간을 낭비하는 불필요한 수고를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고부품은 신부품과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는 점이 있는 상식을 잊고서는 마치 신부품을 찾는 듯한 지나친 기대감을 갖는 일부 소비자들도 다수 있다.

서울투데이에서 출고되는 모든 중고 부품은 가격대비 신품에 버금가는 내구성과 안정성이 있는 것으로 선별해 철저한 검증을 거쳐서 출고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만큼, 간혹 택배 배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파손이나 불량을 제외한다면 지나친 불신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

서울투데이 관계자는 "새차도 출고돼 임시번호판을 부착한 상태에서 주행 중 멈춰서는 경우도 왕왕 봤을 것이고, 신부품도 종종 불량이 나오는 데 하물며 중고부품이라 한들 100%를 보장해달라는 일부 소비자들의 요구는 지나친 기우가 아니겠는냐"며 "중고부품도 반품을 최소화 하기 위해 출고전 완벽한 검증을 거치고 있으며, 사전에 적합한 부품임을 실물로 품번 대조, 사진 전송 등을 통해 철저한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소비자가 구매 결정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타한 사고 발생은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문한 부품을 택배로 받는 경우 택배직원이 보는 앞에서 즉시 부품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소비자들의 의무이다"며 "부품 판매 업체에서는 사전에 검증을 거친 온전한 부품을 확실한 포장을 해서 발송하는 것이고, 특히 본 신문사는 공신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 '수입차중고부품 사업부'를 야심차게 시작하는 것으로 상품 가치성이 없는 부품을 절대 출고할 수 없다"고 밝혔다.

■ 서울투데이 수입차중고부품 다음카페 사이트 ☞  http://cafe.daum.net/stn-carpart

■ 문의전화 : 02-900-1113 / 02-902-1118 (서울투데이)
■ 핸 드 폰 : 010-0-8911-6808
■ 폑    스 : 02-6407-4117

■ 구매방법 : 모든 구매부품은 미리 사진 등으로 철저한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지정계좌에 부품대금이 입금 완료되면 알려준 부품도착지로 택배발송 됨을 원칙으로 합다.

◆ 수입차부품 '최저가' 판매-서울투데이 유통사업부(http://cafe.daum.net/stn-carpart) ◆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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