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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 미니음반 '아뜨뜨'로 부활

기사승인 2016.06.1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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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남성듀오 ‘육각수’의 멤버 조성환(41)이 미니 음반 '리버스(Rebirth)'를 내고 활동을 시작했다.

음반에는 타이틀곡 '아뜨뜨', '물음표' 신곡 2곡과 육각수 1집 '흥보가 기가막혀'와 '다시'를 2016년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총 4곡을 넣었다.

음반 프로듀서는 엠넷 '슈퍼스타K4' 출신의 연규성이 책임졌다. 연규성은 신곡 2곡의 작사·작곡·편곡과 마스터링까지 도맡았다.

'아뜨뜨'는 사랑하는 연인을 향한 뜨거운 마음을 담았고, '물음표'는 모든 일은 결국 알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물음표로 표현했다.

▲ 지난 5월15일 밤 방영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육각수 맴버 조성환은 '어장관리 문어발'로 출연해 '램프의 요정'과 대결을 펼쳤다. 노라조의 '슈퍼맨'을 선곡해 스튜디오를 한껏 흥의 열기로 몰아넣은 조성환은 싸이의 '예술이야'에 맞춰 정체를 공개했고, 오랜만의 방송 출연에 많은 사람들은 큰 박수를 보냈다.(사진=방송화면 캡처)

또 연규성은 '흥보가 기가 막혀'의 사운드를 좀 더 보강하는 편곡으로 명암을 강조했다. 신예 작곡가 제리와 캐니는 ‘다시’를 편곡했다.

육각수는 1995년 강변가요제에서 '흥보가 기가막혀'라는 곡으로 금상과 인기상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한편, 육각수의 다른 멤버 도민호(41)는 위암으로 투병 중인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도민호는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TV 추석특집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에 출연해 위암 2기 판정을 받고 위를 절단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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