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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남북공동응원단 '760명 규모' 출범

기사승인 2018.02.0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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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남북공동응원단이 선보일 예정이다.

▲ 남북공동응원단 [자료사진]

남북공동응원단은 2일 오후 3시20분 강원 원주시 강원감영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한다.

출범 기자회견에는 실향민,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일반시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남북공동응원단은 연인원 760명 규모이고, 5차례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경기와 6차례 북한팀 출전 설상 경기를 응원한다.

남북공동응원단 모집·운영은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강원본부가 맡는다.

▲ 남북공동응원단 [자료사진]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강원본부는 지난해 4월 강릉에서 열린 세계여자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에서도 남북공동응원단을 꾸렸다.

남북공동응원단 이선경 운영위원장은 1일 "올림픽 평화 정신 구현과 스포츠 교류를 통한 해빙을 위해 경기당 많게는 100명, 적게는 30명의 남북공동응원단이 단일팀과 북한팀을 신나게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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