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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도심 공원 18곳 여성화장실에 비상벨 설치

기사승인 2018.03.1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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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전북 정읍시는 도심 공원 안에 있는 여성 공중화장실 13곳에 최근 음성 인식 안심 비상벨을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 울릉군 범죄 예방과 이용객 안전을 위해 도동·저동항 여객선터미널과 봉래폭포 화장실 등에 설치된 안심 비상벨.

이에 따라 도심 공원의 여성화장실 18곳 모두에 비상벨이 설치됐다.

비상벨은 버튼을 누르거나 소리를 지르면 경광등이 울리면서 경찰 상황실로 자동 연결되는 시스템이다.

정읍시 관계자는 "여성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비상벨을 설치했다"고 말했다.

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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