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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서울투데이, 2018 하반기 정규직원 및 '초·중·고 명예기자' 모집

기사승인 2018.06.1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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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투데이 특수사업부 '민간조사(PIA탐정)' 요원 모집…역량 갖춘 인재 초빙"

언제나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글로벌 시사종합 '서울투데이이'(www.sultoday.co.kr) 인터넷신문

[서울투데이] 본 '서울투데이'는 2018년 무술년(戊戌年) 하반기를 맞아 '초·중·고 학생 명예기자' 및 정규 직원을 모집하고 있다. (연중 상시 모집 함)

▲ 본지 '서울투데이' 제호(로고)와 심벌마크

초·중·고 학생 '명예기자'는 평소 학교 생활을 통해 막혀있는 사회와 소통하며, 청소년들의 미래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스스로 마련할 수 있고, 언론인으로써 자긍심과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더 없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아울러 '서울투데이'는 나날이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 독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전문칼럼 리스트를 비롯해 전국 주재 및 객원기자, 지사장, 시민기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으로 뜻있는 선의를 베풀며 보람을 얻고자 하는 덕양과 품위를 갖춘 지방지사 및 분실 운영에 관심있는 인재와 본 신문사 특수사업부에서 '민간조사(PIA탐정) 요원'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1차 제출서류]

학생 명예기자 지원자는 각 학교장의 추천서와 학부모의 동의서를 첨부하고 아래 공동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또한, 각 모집 부문별 희망자 및 지원자도 1차 제출서류는 동일하다.

▲이력서(사진부착) -------------------- 1통.
▲주민등·초본  --------------------- 각 1통.
▲자기소개서 --------------------------- 1통.

[서류제출처 및 방법]

본사 내방접수 또는 이메일(press@sultoday.co.kr)로 접수가능 함.

◇ 1차 서류 검토 후 적합자(개별통지)에 한해서 2차 추가 서류 제출 받음.

[회사주소 및 연락처]

◇ 주    소 :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구, 우이동 70-72) 서울투데이 2층.
◇ 상담전화 : (02) 6326-6112  / 전   송 : (02) 6407-4117

◇ 제출된 서류는 내규(사칙)에 의한 검토(이력서접수-상담) 후에  합격 여부를 개별 통보하며,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을 하지 않음.

아울러, 기사제보 및 독자투고에 채택 된 원고에 한해서 소정의 기념품 또는 원고료를 지급 함.

2018년 6월 12일

-서울투데이 업무국-

서울투데이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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