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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주민에 한해 '라돈 측정기' 대여 서비스

기사승인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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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중순부터…회당 1천원 안팎 최대 이틀간

[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광주 남구는 내달 중순부터 라돈 측정기 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 라돈 측정기 [자료사진]

1급 발암물질인 라돈 검출 여부를 주민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1천원 안팎 요금을 받고 측정기를 빌려주기로 했다.

라돈은 암석·토양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무색·무취·무미의 자연 방사선 기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라돈을 흡연에 이은 폐암의 주요 원인으로 분류한다.

대여 기간은 최대 이틀까지이며 남구 주민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라돈 측정기 대여 서비스와 관련해 궁금한 점은 남구청 환경생태과(☎ 062-607-3621)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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