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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재개‥10월 첫째주 4941가구 공급"

기사승인 2018.09.2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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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분양시장이 추석 연휴 휴식기를 지나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2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첫째 주에는 전국 3개 사업장에서 4941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래미안아이파크', 대구 ‘안심역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오피스텔)' 등이다.

삼성물산 컨소시엄(HDC현대산업개발)은 부산 동래구 온천2동 885-2번지 일대에 '동래래미안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온천2구역 재개발사업인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5층 32개동 3853가구 대단지로 지어지며 이 중 248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부산지하철 3·4호선 미남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다.

대구 동구 괴전동 90-1번지에서는 '안심역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아파트 555가구, 오피스텔 83실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다. 9월 진행된 아파트 청약에 이어 오피스텔 청약이 진행된다.

다음 주에는 대구 수성구 '힐스테이트범어센트럴' 등 16개 단지가 당첨자를 발표하고 부산 동래구 '동래더샵' 등 15곳이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동두천시 '동두천센트레빌' 등 3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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