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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집 '1020전국노래자랑' 편‥박구윤, 윙크, 남상일, 박서진 출연

기사승인 2019.02.0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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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살 초등학생부터 27살 직장인까지…10대와 20대로 이뤄진 18개 팀 열띤 경쟁

[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설 연휴를 맞아 특집으로 진행됐다.

▲ 설 특집은 '1020 전국노래자랑'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3일 낮 12시10분에 설 특집으로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1020 전국노래자랑'은 방송인 송해(93)의 사회로 박구윤, 윙크, 남상일, 박서진 등이 특별 심사위원 및 축하무대를 선보이며 특별하게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8살 초등학생부터 27살 직장인까지 10대와 20대로 이뤄진 18개 팀이 본선 무대에서 열띤 경쟁을 벌였다. 총 18팀 중 대학생이 9팀이고 나머지는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이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출연자들은 뛰어난 가창력뿐만 아니라 10·20세대만의 개성 넘치는 끼를 발산해 흥을 돋웠다.

특히 MC 송해는 나이가 무색한 파워풀한 진행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국악인 남상일, 가수 박구윤, 트로트 듀오 윙크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가수 박서진이 초대가수로 등장했다.

이날 최우수상은 '천년의 사랑'을 부른 신주영 씨에게 돌아갔다.

이날 젊은 참가자들은 k-pop, 트로트, 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흥이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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