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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5등급 '노후 경유차' 지원‥101억 투입

기사승인 2019.07.1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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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경기도 남양주시는 올해 노후 경유차 저공해 조치 지원 사업에 101억원을 투입한다고 17일 밝혔다.

▲ 남양주시청 [자료사진]

조기 폐차 3천500대, 배출가스 저감장치 설치 1천대, LP가스 화물차 신차 구매와 건설기계 엔진 교체 115대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저공해 조치 신청서'를 남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내야 한다.

남양주지역 5등급 노후 경유차는 1만7천대에 달한다.

남양주시는 올해 예산이 소진되면 내년에 추가 지원하는 등 3년 안에 저공해 조치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 보급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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