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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이동섭 국회의원 자문위원에 위촉

기사승인 2019.10.2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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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바른미래당 이동섭(63·비례대표) 의원이 국기원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 이동섭 의원(오른쪽)이 지난 24일 국기원에서 최영열 국기원장에게 자문위원 위촉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기원 제공]

국기원은 지난 24일 서울시 강남구 국기원에서 열린 자문위원 위촉식에서 이 의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국기원 제1강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최영열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시범단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기원 자문위원 위촉식'이 거행됐다.

국기원 태권도 9단으로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총재를 맡은 이 의원은 지난해 태권도가 우리나라 국기(國技)로 법률에 지정되도록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난 9월, 국기원 정관에 따라 제8차 임시이사회(서면결의)를 통해 위촉이 확정된 이 의원은 현재 바른미래당 원내수석부대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총재 등을 맡고 있다.

최 국기원장은 "이동섭 자문위원님의 태권도 발전을 위한 공헌은 태권도 가족 모두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기원이 보다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세계태권도본부인 국기원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정말 기쁘다"며 "이번 원장 선거에서 선출된 최영열 원장님을 비롯한 국기원 임직원들의 국기원 발전을 위한 노력에 본인 역시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국기원은 지난 7월에는 제17·18대 국회의원을 지낸 강성종 신한대 한민족평화통일연구원 대외원장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한 바 있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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