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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도 사랑이' 함중아, 부산서 암 투병 중 별세

기사승인 2019.11.07  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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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함중아와 양키스 출신'의 가수 함중아가 지난 1일 오전 부산 백병원에서 폐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67세.

▲ '함중아와 양키스 출신' 가수 故 함중아 [자료사진]

함중아 빈소는 부산 영락공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3일 이뤄어졌다.

함중아는 간경화, 폐암 등으로 투병을 이어왔다. 함중아는 지난해 9월 TV조선 '마이웨이'에 출연해 술 때문에 건강이상이 왔다며 "금주하며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함중아는 1971년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록 가수로 활동했다.77년 함정필, 최동권 등과 함께 제1회 MBC 대학가요제에서 입상, 78년 그룹 '함중아와 양키스'로 한 뒤 음반을 내고 데뷔했다.

'내게도 사랑이' '풍문으로 들었소' '카스바의 여인' 등의 히트곡이 있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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