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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스 승용차서 '배터리 충전'하려고 공회전중 불

기사승인 2019.11.25  13: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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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인천에서 차량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해 공회전을 하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11분 만에 꺼졌다.

▲ 차량 배터리 충전하기 위해 공회전하던 승용차에서 불 [사진=인천 남동소방서 제공]

25일 인천 공단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20분께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한 공장에 주차된 에쿠스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차량 엔진룸과 공장 내부 50㎡ 등이 타 53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차량 배터리에 이상을 느껴 5분 정도 시동을 켜두고 공회전을 하다가 연기가 피어오르는 걸 발견했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미영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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