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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한정판 '개포동 쌀국수' 출시‥쌀국수 마니아 '개코' 협업

기사승인 2019.12.02  19: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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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화된 고수 별첨소스 추가…진한 쇠고기 국물에 매콤함 더해 깔끔한 맛

[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래퍼 '개코'와 협업해 만든 '개포동 쌀국수'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 오뚜기는 가수 개코와 협업해 한정판 '개포동 쌀국수'를 출시했다.

오뚜기가 출시한 '개포동 쌀국수'는 '개코의 포(Pho) 동네 한바퀴'의 줄임말로 SNS 등을 통해 선 공개된 티져 영상으로 쌀국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인기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인 '개코'는 평소 바쁜 스케쥴에도 틈틈히 베트남 쌀국수 맛집을 찾아 다니는 쌀국수 마니아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제품 개발에도 직접 참여했다.

'개포동 쌀국수'는 진하게 우려낸 쇠고기 육수 베이스에 뒷맛을 깔끔하게 잡아줄 매콤함이 잘 어우러진 맛이 특징이다.

기존 베트남 쌀국수와 차별화하기 위해 고수 향이 듬뿍 나는 별첨 소스를 추가, 쌀국수 고수인 '개코'의 취향을 적극 반영해 만들어졌다.

술 먹은 다음 날 속 풀리는 해장이 필요할 때, 쌀쌀한 날씨에 뜨끈한 국물이 필요할 때, 베트남 현지의 쌀국수 맛이 그리울 때 특히 잘 어울린다.

오뚜기는 "래퍼 '개코'와 협업한 '개포동 쌀국수'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며, 정통 베트남 쌀국수의 진한 맛으로 쌀국수 마니아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개포동 쌀국수'는 한정판 제품으로 11번가에서 선 론칭해 판매 중이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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