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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제897회 1등 총 13명‥1인당 당첨금 16억2천만원 씩

기사승인 2020.02.0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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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 당첨번호 '6·7·12·22·26·36'…2등 보너스 '29'번

[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지난 8일 오후 8시45분께 MBC 생방송으로 실시한 제89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6·7·12·22·26·36' 6개 번호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또 2등 보너스 번호는 '29'이다.

▲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이번 제897회 로또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3명으로 당첨금은 1인당 각각 16억1천992만원씩 받는다.

이어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모두 62명으로 각 5천661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천398명으로 146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2만1천76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199만6천656명이다.

이번 제897회 로또 1등 당첨자 13명의 복권 구입방식은 자동 6명·수동 7명이다.

제897회 로또 1등 당첨자 배출 복권방은 지역별로 서울이 강남구 논현동 '로또판매CU논현SK점'·송파구 신천동 '잠실매점'·서초구 서초동 '가판점' 3곳이며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서초동 동행복권본사)에서 1명이 당첨됐다.

이어서 경기가 김포시 북변동 '노다지복권방'·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현대택배권선영업소'·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이지복권' 3곳이다.

그 다음이 인천으로 미추홀구 관교동 '더드림로또'·부평구 부평동 '1등 복권' 2곳이다.

또 강원 속초시 초양동 '복권전당', 충북 제천시 장락동 '장락복권판매점', 전북 익산시 부송동 '행운복권방 보생당건강원', 제주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 '조천정룡' 각 1곳씩이다.

한편, 당첨금 지급 기한은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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