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한국당, 오세훈·나경원 등 공천 확정‥가산점 방식 의결도

기사승인 2020.02.13  19:22

공유
default_news_ad1

- 동대문갑 신상진·성남중원 허용범 사실상 확정

[서울투데이=유상철 기자]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나경원 의원, 신상진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 허용범 전 국회도서관장에 대한 지역구 단수 공천을 확정했다.

▲ 오세훈 전 서울시장(왼쪽)과 나경원 의원 [자료사진]

한국당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은 공천 신청자 면접 심사 이틀째인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 간담회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단수후보 중에서 오세훈(광진을), 나경원(동작을), 허용범(동대문갑)과 오늘 면접을 본 신상진(성남중원) 후보 지역은 사실상 확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서울 용산과 파주을은 후보들이 9명, 10명이 돼 너무 많아 여론조사를 할 수 없어서 4∼5명으로 후보를 줄여 조사하기로 했다"고 언급했다.

▲ 자유한국당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 [자료사진]

유상철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인기기사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