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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초등학교서 "방과후강사가 1∼2학년생 성추행"‥경찰, 확인 중

기사승인 2020.02.14  13: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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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초등학교 방과후수업 강사가 1∼2학년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 성추행 [자료사진]

14일 인천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에 따르면 인천 한 초등학교 교감이 '방과후강사였던 30대 남성 A씨가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것 같다'며 전날 경찰청 학교폭력신고센터에 신고했다.

이 학교는 한 학부모가 A씨의 성추행 의혹을 제기하자 자체 조사를 벌여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1∼2학년 학생 8명이 신체 접촉이나 신체 부위 촬영 등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했다.

A씨는 최근 계약 기간이 끝나 학교를 떠났다.

경찰 관계자는 "일단 신고내용의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정식 수사 개시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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