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연천·파주·화천·철원서 야생멧돼지 ASF 13건 확진‥총 217건

기사승인 2020.02.16  

공유
default_news_ad1

[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전방지역 야생멧돼지에서 16일 현재 ASF 확진이 13건 늘었다 이로써 총 217건으로 집계됐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경기 파주 진동면에서 6개체, 경기 연천군 장남면 1개체, 강원 화천군 화천읍 2개체·상서면 3개체, 강원 철원군 갈말읍 1개체 등 야생멧돼지 폐사체 13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야생멧돼지에서 ASF 확진은 이로써 이날 현재 총 217건으로 늘었다.

파주에서 57건, 연천 65건, 화천 73건, 철원 22건으로 집계됐다.

이번 폐사체는 모두 광역 울타리 안에서 발견됐다.

환경과학원 관계자는 "광역 울타리 안에서 ASF 감염 폐사체가 더 나올 수 있어 수색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인기기사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