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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제899회 1등 총 6명‥1인당 각 33억원 씩

기사승인 2020.02.24  12: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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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99회 로또 '8·19·20·21·33·39'…보너스 '37'

[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지난 22일 오후 8시45분께 MBC 생방송으로 실시한 제899회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1등 당첨번호로 '8·19·20·21·33·39'이 뽑혔다고 밝혔다. 또 2등 보너스 번호는 '37'이다.

▲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이번 제899회 로또복권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6명으로 1인당 각각 33억5935만원 씩의 당첨금을 지급 받는다.

제899회 로또 1등 당첨자는 서울과 대구, 경기에서 나왔다. 그중 서울 도봉구와 경기 오산시에서 나온 1등 당첨자는 수동으로 복권을 구매했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모두 53명으로 각 6338만원씩 받게됐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 2402명은 139만원씩 수령하게 된다.

당첨번호 4개를 맞혀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는 4등은 12만1900명, 당첨번호 3개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199만3765명이다.

한편, 1등 배출한 로또 명당은 서울시에서 2명, 대구시에서 1명 등이 당첨됐다.

서울에서는 도봉구 창동(창제 3동) 565-9 '드림 편의점'에서 수동, 송파구 가락동(가락본동) 80 공영주차장 앞 가판 '교통카드판매대'에서 자동이다.

이어 대구에서도 1명이 나왔는데, 서구 비산동(비산1동) 579-3 '승차권 판매소(북비산점)'에서 자동이다.

또한 경기도에서도 3명이 배출됐다. 구리시 수택동 515-6번지 '금호마트',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351-3번지 '행복미니슈퍼'에서 각각 자동이며, 오산시 은계동 7 '아이지에이마트 오산무지개점'에서 수동으로 로또 899회 1등의 주인공이 탄생됐다.

로또복권 당첨금 지급 기한은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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