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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노후경유차 560대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기사승인 2020.02.27  19: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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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광주시는 올해 26억원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560대에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한다고 27일 밝혔다.

▲ 노후 경유차 [자료사진]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500대, 미세먼지·질소산화물(PM·NOX) 저감장치 60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저감장치는 중량 2.5t 이상,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다.

미세먼지·질소산화물 저감장치는 배기량 5천800∼1만7천㏄ 경유차다.

광주시의 승인을 받아 저감장치 제작사가 지정한 정비업체에서 부착하면 된다.

장치 부착 후 2년은 의무 운행해야 한다.

보증 기간인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과 정밀검사 면제 혜택이 있다.

시는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100억원을 들여 노후 경유차 2천39대의 매연저감장치를 지원했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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