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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북부서 폭탄 테러 16명 사상자 발생

기사승인 2008.12.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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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 이라크 모술시에 위치한 초등학교 인근 시장에서 2일 폭탄이 터져 4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지역 경찰이 2일(한국시간) 밝혔다.

경찰은 부상자 중에 학교 학생들이 포함돼 있으며 사망자는 4명이라고 전했다.

이날 폭탄 테러를 일으킨 세력들은 수레에 목재와 폭탄을 함께 싣고 모술시 북부 시장에 폭탄을 숨겨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중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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