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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갑' 이광재 본선행‥"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뛰겠다"

기사승인 2020.03.12  1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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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유상철 기자]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는 12일 강원 원주갑 경선에서 승리한 후 "원주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금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또 뛰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자료사진]

이 전 지사는 이날 저녁 경선 발표 후 페이스북 글을 통해 "부족한 저의 손을 잡아주신 원주시민 여러분과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이날 4·15 총선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원주갑' 경선에서 박우순 전 의원을 제치고 승리했다.

'노무현의 남자'로 불리는 이 전 지사는 9년 만에 정치에 복귀했다. 이번 총선에서는 강원 지역에 직접 출마하는 데 이어, 당 강원권역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다.

이 전 지사는 "원대한 꿈의 주인공이 되는 도시 원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국정과 도정 경험 모두를 '클래스'가 다른 원주를 만드는데 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원주고 선배이기도 한 박 후보를 향해서는 "박우순 선배님, 정말 수고 많으셨다"라고 인사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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