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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5월까지 집중 홍보

기사승인 2020.03.2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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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주택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반드시 설치해 달라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작년 서울시 전체 화재 중 건수 기준으로는 41%(5천881 건 중 2천417건), 사망자 수 기준으로는 62%(37명 중 23명)가 주택 화재였다.

2017년 2월5일부터 모든 주택에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하지만 아직 설치되지 않은 곳이 많다.

시는 이같이 소방시설을 설치토록 5월까지 집중적으로 필요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서울시내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할 주택은 198만9천902가구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주택용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주변의 소방용품 판매점과 대형마트, 인터넷 등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 중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내장된 건전지와 연결해 천정에 부착만 하면 작동하므로, 구매자가 직접 설치하면 된다.

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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