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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3기 신도시 3곳 기본계획 수립 착수

기사승인 2020.04.0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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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 왕숙2·하남 교산·인천 계양' 등 3개 지구"

[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기 신도시 가운데 하남 교산, 인천 계양, 남양주 왕숙2지구 등 3개 지구에 대한 기본계획과 기본설계 용역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 기본계획 용역에 들어가는 3기 신도시 개요 [LH 제공]

LH는 지난해 10월 이들 3개 지구에 대한 입찰공고를 시작으로 최근 하남 교산지구는 도화엔지니어링컨소시엄, 인천 계양지구는 유신컨소시엄, 남양주 왕숙2지구는 서영엔지니어링컨소시엄과 각각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각 지구의 기본계획과 지구단위계획 수립 등 주요 과업 수행이 본격화된다.

LH는 이번에 착수된 설계용역과 지난 3월 발표된 '3기 신도시 기본구상 및 입체적 도시공간계획 공모' 결과를 기반으로 공동사업시행자(지자체·지방공사), 총괄계획가(Master Planner) 등과 적극적으로 협업해 연내 지구계획 수립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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