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수입차중고부품 '고민 끝'‥부품문의 02-902-1118

기사승인 2020.04.28  20:22

공유
default_news_ad1

- "서울투데이 수입차부품 사업부…벤츠·BMW·아우디·렉서스·폭스바겐·기타 수입차 부품"

[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국내 수입차 등록대수가 이미 100만 대를 돌파한 지는 5년이 넘은 가운데 지난 10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국내 24개 수입차 브랜드 중 1분기 독일차의 누적 등록 대수는 3만093대를 기록했다.

▲ 서울투데이 수입차중고부품 정보 다음카페 사이트 [자료사진]

지난 2019년(2만6748대)과 비교해 27.5% 증가했고 점유율 역시 11.1% 증가한 62.4%로 전체 수입차의 절반을 넘겼다. 브랜드별로는 1, 2위 터줏대감인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의 성장이 인상적이다.

벤츠는 1만5400대로 분기별 기록을 경신하며 11.2% 상승했고 BMW는 1만1331대를 동록해 전년 분기 대비 40.5% 급성장했다. 같은 그룹 내 브랜드인 미니 역시 2265대로 9.4% 성장해 힘을 보탰다.

본격적으로 판매를 재개한 폭스바겐의 실적도 눈에 띈다. 1분기 총 3535대를 판매한 폭스바겐은 전년 분기 대비 약 7.5배 성장했다. 3월에는 티구안이 1022대로 베스트셀링카 타이틀까지 차지하며 브랜드 전망을 밝혔다.

이 외에 비 독일 브랜드로는 볼보가 3190대를 등록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7.1% 올랐고 람보르기니는 2019년 18대에서 올해 1분기 58대로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 처럼 국내의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는 매년 2만여대를 훨씬 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수입차 소유자들이 자동차 정비 과정에서 겪어야 하는 여전한 고민거리는 부품구매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987년 공식적으로 한국에 처음 수입차가 등록된 지 30년이 지났다. KAIDA는 2019년 8월 기준으로 수입 승용차 등록 대수가 110만 대를 넘어섰다고 공식 발표했다.

▲ 수입차중고부품 재고 물류창고 [자료사진]

이러한 대중화와 인기 속에 수입차중고시장과 함께 수입차중고부품도 급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체계적으로 갖추어지지 못한 수입차중고부품 시장의 맹점을 이용해 국내 일부 폐차장들은 안전검증이 전혀 안된 부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차에서 대충 육안으로 보고 무작위로 탈거한 부품을 턱없이 비싼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이 관행처럼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새 부품은 재고가 없을 경우 수입해 들어오는 기간과 세금 등을 포함해 국산차 부품 보다 작게는 2~3배 크게는 5~10배가 넘는 차이가 난다. 또 수리할 때 공임도 마찬가지로 국산차 대비 몇 배가 비싸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세계 명차로 불리는 수입차들도 판매 약 3년이 지나면 차값이 신차에 비해 3/1 이상이 떨어지게 마련이다.

유명 수입차는 국산차 보다 년식, 차값 대비 내구성이나 안정성도 어쨌거나 뛰어난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게 사실이지만 차량 수리비 등을 생각하면 망설여진다.

이에 본지 서울투데이 신문사는 많은 외제차 소유주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정부의 '재활용 정책'에 부흥할 목적으로 지난 2011년 3월부터 '수입차중고부품 유통 사업부'를 개설해 기존 무질서한 폐차장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전문성을 확보를 바탕으로 수입차중고부품 시장에 '대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 각종 수입차부품 재고 현황 [자료사진]

본 사업부는 자체적으로 부품용 수입차를 직접 수입해 해체 분류작업을 하는 방법을 꽤하며 각종 유명 수입차 부품(외장제, 하체부품, 기타 엔진부품 등)을 최다 보유하고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그외 수 많은 차종에 대한 각 부품 조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에서 우수 업체로 손꼽히는 최대 부품 업체들을 선정, 긴밀한 업무제휴를 통한 네트웍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아직도 일부 소비자들은 '직접 발품을 팔아야 한다'는 고정 관념과 선입견으로 황금 같은 시간 낭비와 불필요한 헛수고를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고부품은 신부품과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는 점이 있는 상식을 잊고서는 마치 신부품을 찾는 듯한 지나친 기대감을 갖는 일부 소비자들도 다수 있다.

서울투데이 수입차부품사업부는 모든 출고 중고부품에 대해 가격대비 신품에 버금가는 내구성과 안정성이 있는 것 만으로 선별해 철저한 검증을 거쳐서 출고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만큼, 간혹 택배 배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파손이나 불량을 제외한다면 괜한 불신을 가질 필요가 없게 됐다.

서울투데이 수입차부품사업부 관계자는 "중고부품일지라도 반품을 최소화 하기 위해 출고전 완벽한 검증을 거치고 있으며, 사전에 적합한 부품임을 실물로 품번 대조, 사진 전송 등을 통해 철저한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소비자가 구매 결정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타한 사고 발생은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주문한 부품을 택배로 받는 경우 택배직원이 보는 앞에서 즉시 부품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소비자들의 의무이다"며 "특히 본 신문사는 언론사의 공신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 '수입차중고부품 사업부'를 야심차게 시작하는만큼 상품 가치성이 없는 부품을 절대 출고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 수입차중고부품 다음카페 사이트 ☞ http://cafe.daum.net/stn-carpart

■ 문의전화 : 02-900-1113 / 02-902-1118 (서울투데이 특수사업부)
■ 핸 드 폰 : 010-0-8911-6808
■ 폑    스 : 02-6407-4117

■ 구매방법 : 모든 구매부품은 미리 사진 등으로 철저한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지정계좌에 부품대금이 입금 완료되면 고지된 부품도착지로 택배발송 됨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인기기사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