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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33명 수도권에 집중‥해외유입·지역감염 지속

기사승인 2020.07.1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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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유입 19명 > 지역발생 14명…누적확진자 1만3천512명, 사망자 289명

[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환자가 13일 하루동안 33명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환자 13일 하루동안 33명 발생 [자료사진]

지역발생 환자는 14명, 해외유입 환자는 이보다 많은 19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1만3512명이다.

1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지역발생 환자는 서울이 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기 4명, 전북 2명, 충남 1명 순이었다.

최근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던 대전과 광주에서는 코로나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외 지역에서도 신규 환자가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11명을 기록해 사흘 연속 10명대로 안정화 추세를 보이는 중이다.

해외유입 환자는 검역에서 12명이 확인됐다. 각 지역서 자가격리 중 발생한 환자는 경기 5명, 광주·대전 각 1명씩 나왔다. 전날 기준 최근 17일간 해외유입

  환자는 443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카자흐스탄,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등 중국 외 아시아 지역 감염자는 256명(57.8%)다.

전날 78명이 격리해제됐다. 누적 격리해제자는 1만2282명으로, 완치율은 90.9%다.

격리 중인 코로나 환자는 941명으로 전날보다 45명 줄었다.

사망자는 이틀 연속 발생하지 않았다. 코로나 누적 사망자는 289명이다.

이미영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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