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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 추석 연휴기간 중 하루 폐기물 반입 허용

기사승인 2020.09.2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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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추석 연휴기간 중 다음 달 3일에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의 폐기물 반입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 수도권매립지 통합 계량대 [사진=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제공]

매립지공사는 추석 연휴가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5일간 이어진다는 점을 고려해 이 같은 계획을 정했다.

당일 수도권매립지로 폐기물을 반입할 수 있는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매립지에 반입할 수 있는 폐기물은 생활폐기물과 사업장폐기물 등 평상시와 동일하다.

강동진 매립지공사 매립본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생활폐기물 배출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폐기물 적체를 해소하고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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