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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서, 가정폭력·학대 보호지원 방안 모색

기사승인 2020.11.1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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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광주북부경찰서(서장 권영만 총경) 여성청소년과는 가정폭력, 아동학대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통합솔루션팀 사례 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 광주 북부경찰서 통합솔루션팀 회의 [사진=광주 북부경찰서 제공]

광주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북구청, 가정위탁지원센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YWCA 가정상담센터 등 5개 기관이 참석해 협업방안을 모색했다.

경찰서 관계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솔루션 회의를 통하여 가정폭력·학대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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