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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24일·지하철 27일부터 10시 이후 운행감축"

기사승인 2020.11.2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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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세 대응 조치로 대중교통 운행을 단축한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자료사진]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23일 브리핑을 열고 "시내버스는 24일부터, 지하철은 27일부터 오후 10시 이후 은행 횟수를 각각 20%씩 감축한다"고 밝혔다.

서 권한대행은 "연말모임과 심야시간 불필요한 이동 최소화를 위해 부득이하게 단축할 계획"이라며 "향후 비상상황이 지속되면 추가적으로 지하철 막차시간도 오전 12시에서 오후 11시로 단축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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