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코로나19] 서울 확진자 최소 128명 추가‥강서구 댄스교습 관련 총 178명

기사승인 2020.11.30  18:57

공유
default_news_ad1

[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0일 하루동안 서울시에서 최소 128명 추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 사진은 26일 서울 강서구 에어로빅 학원의 모습. [사진=News1]

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오전 0시보다 128명 증가한 8939명이라고 밝혔다. 서울 신규 확진자는 지난 18일부터 12일 연속 100명 이상 나오고 있다.

다만 25일과 26일 212명과 204명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27일 178명, 28일 158명, 29명 159명으로 증가세가 다소 주춤해진 양상이다.

추가된 확진자는 기존 집단감염지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했으며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확진자도 25명이 나왔다. 기존 감염지인 강서구 댄스교습 관련 확진자가 9명이 증가해 누적 확진자는 총 178명으로 늘어났다.

강서구 댄스교습관련 병원 관련 확진자는 6명 증가해 27명이 됐다. 강서구 댄스교습 시설을 이용한 병원 관계자 1명이 지난 24일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후 28일까지 10명, 29일 10명이 추가된 상태였다.

서초구 소재 아파트 사우나Ⅱ 관련 확진자는 3명 증가해 71명으로 늘었고, 중랑구 실내체육시설Ⅱ관련 확진자는 1명이 늘어 25명이 됐다.

이외에 도봉구 청련사 관련 확진자와 강남구 CJ텔레닉스 관련 확진자가 1명씩 추가되어 관련 확진자는 각각 24명, 44명으로 늘었다.

아울러 기타 확진자 접촉자(5944명) 78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391명) 3명, 감염경로 조사중(1505명)인 확진자 25명이 각각 증가했다.

앞서 서울시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확진자는 전날보다 159명 늘어난 8811명이라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인기기사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