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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국가수사본부의 현판식

기사승인 2021.01.0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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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가 4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 김창룡(왼쪽 네번째부터) 경찰청장과 박정훈 국가경찰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북관에서 열린 국가수사본부(국수본) 현판식에서 제막하고 있다. 국수본은 경찰 사무를 '국가·자치·수사'로 분리하는 조직 개편에서 수사 분야를 맡는 조직이다.

국수본은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 북관 1층에서 김창룡(왼쪽 네 번째) 경찰청장, 박정훈(왼쪽 다섯 번째) 국가경찰위원장, 최승렬(오른쪽 네 번째) 국수본부장 직무대리(경찰청 수사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이 국수본 현판의 가림막을 벗겨 내고 있다.

▲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걸린 국가수사본부의 현판
▲ 국가수사본부 조직도
▲ 국수본은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 북관 1층에서 김창룡(왼쪽 네 번째) 경찰청장, 박정훈(왼쪽 다섯 번째) 국가경찰위원장, 최승렬(오른쪽 네 번째) 국수본부장 직무대리(경찰청 수사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이 국수본 현판의 가림막을 벗겨 내고 있다.
▲ 김창룡(왼쪽 네번째부터) 경찰청장과 박정훈 국가경찰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북관에서 열린 국가수사본부(국수본) 현판식에서 제막하고 있다. 국수본은 경찰 사무를 '국가·자치·수사'로 분리하는 조직 개편에서 수사 분야를 맡는 조직이다.
▲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걸린 국가수사본부의 현판

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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