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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경찰서, 보이스피싱 외국인 일당 5명 검거

기사승인 2021.04.1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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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머지 1명 추적 중

[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충북 영동경찰서는 외국 국적의 불법체류자 특수절도범 A씨(25) 등 5명을 검거해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 영동경찰서 [자료사진]

이들은 지난 2월 영동에 거주하는 70대에게 수사기관을 사칭해 현금 1800만원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A씨 등이 같은 국적인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일당의 총책 지시를 받아 피해자 70대의 주거지에 보관한 현금을 절취한 것으로 보고 추적해 5명을 검거했다. 나머지 1명은 추적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서민을 상대로 절취,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며 "수사기관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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