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경찰, 노래연습장 '방역수칙 무시' 혐의 등‥업주 포함 4명 입건

기사승인 2021.07.05  15:38

공유
default_news_ad1

[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무시하고 영업을 한 유흥업소 업주 등 4명을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

▲ 노래연습장 '방역수칙 무시' 등 단속 [자료사진]

경찰에 따르면 노래연습장 주인 A씨 등은 최근 녹양동에서 속칭 '보도방'을 통해 도우미를 알선한 뒤 손님들과 접촉케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와 도우미 2명 등 3명을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보도방 실장 B씨는 직업안정법 위반 혐의로 각각 입건했다"고 밝혔다.

해당 노래연습장은 손님들에게 도우미를 알선하면 안 되는 곳인데도 불법적으로 알선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최근 수도권 유흥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연쇄 감염이 잇따르고 있어 집중단속을 벌이고 있다.

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인기기사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