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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중학생 1명·30대 1명 오미크론 감염‥인천 교회 관련

기사승인 2021.12.0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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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코로나19 오미크론 감염 의심자로 분류된 안산 중학생이 보건당국의 유전체 분석에서 최종 오미크론 감염자로 확인됐다.

▲ 오미크론 변이 감염지로 분류된 인천 미추홀구 소재 모 교회가 전면 폐쇄됐다.[뉴스1]

또 해당 학생과 같은날 확진된 30대 주민 1명도 오미크론 변이 감염으로 나타났다.

9일 안산시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은 이날 오전 중학생 1명과 30대 주민 1명이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시에 통보했다.

두 감염자 모두 지난달 28일 인천 미추홀구 소재 교회 예배에 참석한 뒤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추홀구 교회는 최근 오미크론 집단감염이 발생한 곳이다.

중학생은 지난달 29일, 30일과 이달 1일 등교수업을 했다. 해당 학교는 전체 원격수업으로 전환된 상태다.

30대 주민은 지인이 확진됐다는 통보를 받고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영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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