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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청, 9일 밤 '음주운전 단속'‥면허취소 4명 등 12명 적발

기사승인 2021.12.1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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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경기북부경찰청(청장 김남현)은 지난 9일 오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음주운전 단속을 펼친 결과 12명을 적발했다.

▲ 음주운전 단속[자료사진]

경찰에 따르면 이번 음주단속은 관내 13개 경찰서와 고속도로순찰대 합동으로 경찰관 167명과 순찰차 42대를 동원해 음주운전을 단속했다.

단속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토평IC 등 14곳의 음주운전 취약장소서 실시됐다.

단속결과 운전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은 4명, 정지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3~0.08% 미만은 8명이다.

경찰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에 대비해 지난달 초부터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했으며 11월 한달 간 515명을 적발(하루 평균 17명)했다.

경기북부지역의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 10.7%(83→75건) 감소했다.

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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