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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셰프 정창욱, 음주운전 벌금 1500만원‥면허취소 수준

기사승인 2022.01.0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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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에도 같은 혐의로 적발

[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했던 유명 셰프인 정창욱(41)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 유명 셰프 정창욱 씨. [사진=인스타그램]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 신세아 판사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약식기소된 정씨에게 지난해 6월 벌금 1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정씨가 정식재판을 청구하지 않아 약식명령은 지난해 7월 확정됐다.

정씨는 지난해 5월9일 새벽 서울 중구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67%로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정씨는 2009년에도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재일교포 4세인 정씨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구독자 13만명 이상인 유튜브 채널 '정창욱의 오늘의 요리'를 운영하고 있다.

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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