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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학용 54.2%‥경기 안성 재보궐선거서 '당선'

기사승인 2022.03.10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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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유상철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함께 9일 치러진 경기 안성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김학용 후보가 당선됐다.

▲ 경기 안성 국회의원 재선거 국민의힘 김학용 후보가 9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되자 꽃다발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 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오전 1시52분 현재 99.94%의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김 후보는 54.18%를 득표했다.

김 후보는 경기 안성에서 18대부터 20대까지 내리 3선을 했다.

무소속 이기영 후보가 25.66%, 정의당 이주현 후보가 20.15%로 각각 뒤를 이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지역에 후보를 내지 않았다.

2020년 총선에서 민주당 이규민 전 의원이 당선되면서 12년 만에 주인이 바뀌었지만, 이 전 의원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 무효형을 받았다.

유상철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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